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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ㅇ

'ㅅ'에 대한 용어
ㅅ에 대한 용어
수소염화불화탄소(HCFCs) 오존층파괴 물질로 알려진 염화불화탄소에 수소원소를 치환시킨 화합물입니다. 기존의 염화불화탄소에 비하여 오존파괴지수가 매우 낮아서 염화불화탄소 대체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산성안개 대기중의 각종 황산화물(SOx)과 질소산화물(NOx)등 오염물질이 안개 속의 수증기(H2O)에 녹아들어 산성을 띠는 현상을 말합니다. 산성안개는 산성비보다 무려 30~50배 정도 농도가 짙고, 비처럼 바로 대지에 떨어지지 않아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즉, 산성안개는 산성비나 대기오염보다 훨씬 무서운 현상으로서 호흡기 질환, 기관지소염, 천식, 폐기종, 호흡곤란, 폐암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성층권(stratosphere) 고도 약 10 ~ 50km 성층권에는 오존층이 있어 태양 복사 에너지 중 파장이 0.2 ~ 0.3μm인 자외선을 흡수하고 성층권 하부에서는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상부에서는 높이에 따라 기온이 상승하며 고도 50km에서 최대 온도가 나타나며 찬 공기가 아래에 있고 따뜻한 공기가 위에 있어 대기가 매우 안정하므로 공기의 혼합작용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구름이나 눈 등의 기상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생태계(Ecosystem) 제2의 우루과이라운드라고 하며, 환경문제를 국제간 협상의 주된 이슈로 다룬다는 측면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즉, 어떤 제품의 국제간 유통에서 그 제품이 갖는 환경상의 특성은 물론, 제조시의 환경오염 정도를 국제간의 무역에서 관세 등에 반영하자는 논리입니다. 결과적으로 그린라운드가 본격화되면 환경 문제가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대두될 것입니다. 그린 GNP,녹색 GNP라고도 합니다. 국민 총생산에서 마이너스적인 환경오염을 상쇄한 순 GNP의 개념입니다.
'ㅇ'에 대한 용어
ㅇ에 대한 용어
역전층 대기는 보통 상공으로 갈수록 기온이 낮아지나 경우에 따라서는 상공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기온이 상공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공간을 역전층이라 하며, 이러한 현상을 기온 역전이라 합니다. 역전층 속에서는 대류에 의한 확산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전은 그 원인에 따라 방사성, 지형성, 침강성 등으로 구별됩니다.
열오염(Thermal Pollution) 발전소 등에서 배출되는 온배수는 하천의 어류 등 수중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류 등은 서식환경에 적합한 수온보다 3∼5℃ 높으면 생존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하절기 또는 갈수기에 용존산소의 결핍을 증가시켜 수질을 악화시키는데 이를 열오염이라고 합니다.
열권(thermosphere) 질소나 산소가 빛을 받아 전리될 때 자외선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온도가 높아집니다. 대기의 밀도가 매우 작아 충돌에 의한 에너지의 전달이 없고,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큽니다. 강한 자외선에 의해 공기 분자가 이온화되고 이온과 자유 전자들이 분포하고 있어 전리층과 오로라 등 전기적 현상이 나타납니다.
염화불화탄소(CFC:chloro fluoro carbon) 염소(Cl), 불소(F), 탄소(C)를 포함하는 화합물을 통칭하며 1930년대 미국의 뒤퐁사에서 개발한 상품명인 프레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염소, 불소, 탄소의 구성형태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며, 무색, 무취로서 매우 안정된 화합물이고 냉매, 세정제, 발포제 등으로 사용됩니다. 특히 오존층파괴 원인물질로 알려져 지구환경보전과 관련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사용 및 생산이 규제되고 있습니다.
오염방지
(Pollution Prevention)
"오염방지"는 사후조치(end-of-pipe devices)를 통해 오염을 통제하거나 제거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접근방법과 오염을 감축시키거나 방지할 수 있는 생산공정 및 제품의 개선을 강조하는 오염예방방법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오염방지는 일반적으로 제품의 수명주기(life-cycle)를 통해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총체적 환경오염 방지기술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중 생산공정 개선을 위한 청정기술의 주요 특성은, 생산제품 단위당 에너지와 원료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제작기간과 제품사용기간동안 대기, 수질 및 토양에의 오염물질 방출을 최소화하고, 유해한 성분이 적거나 전혀없는 제품을 생산하고, 제품의 내구성과 수명 및 재활용도를 최대화하는 것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염예방
(prevention of pollution)
공정, 관행, 물질 또는 제품의 사용중 오염을 발생 전에 막거나 줄이거나 혹은 통제하기 위한 것들을 의미하며 재활용, 공정변화, 통제메카니즘,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포함합니다.
오염자부담원칙
(Polluters Pay Principle)
오염자부담원칙은 OECD 국가들이 엄격한 환경규정을 도입하고, 높은 비용과 경쟁력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도출되기 시작한 1970년대 초부터 환경정책의 기본원칙으로 대두된 원칙입니다. "오염자부담원칙"이란 오염방지 조치를 이행하거나 오염으로 야기된 피해를 보상하는데 드는 비용을 오염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OECD가 1972년에 채택한 환경정책의 국제경제적 측면에 관한 지침(Guiding Principles on the International Economic Aspects of Environmental Policies)에서는 희소한 환경자원의 합리적인 사용을 촉진하고 국제무역과 환경투자를 왜곡시키지 않기 위해 오염 방지 및 관리조치의 비용분담에 사용되는 원칙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이 원칙은 환경이 수용가능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결정한 상기의 조치들을 이행하는데 드는 비용을 오염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존
(Ozone,O3)
대기중 성층권의 오존은 태양으로부터의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며, 대류권의 오존은 화학적 스모그의 주요물질입니다. 대류권의 오존은 호흡기관에 손상을 주며, 대부분 국가의 환경기준 오염물질입니다. 대류권의 오존은 자동차 등에서 배출된 질소산화물(NOx)과 탄화수소(HC)등이 광에너지를 흡수 복잡한 광화학반응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오존 오염도는 광화학 스모그의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오존은 다음과 같이 양면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1. 생명을 지켜주는 오존(O3)

    지구에 존재하는 전체 오존의 90%는 지상 약 10~50km사이에 있는 성층권내의 오존층에 밀집되어 존재 하고 있습니다. 이 오존층은 태양광선 중 생물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95∼99%정도 흡수하여 지구상의 인간과 동식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경이로운 보호막 역할을 하고 있어, 이러한 현상은 자연의 오묘한 신비중 하나입니다. 만약, 이 오존층이 없다면 태양으로부터 강력한 자외선이 직접 지표에 도달하여 우리 피부에 닿음으로써 피부암을 일으키고, 자연생태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1970년 이후부터 오존층의 오존 함량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그 원인은 냉장고나 에어컨의 냉매제, 헤어스프레이용 분무제 등으로 쓰이는 프레온가스(CFCs)류에 의해 파괴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보이지 않는 보호막』오존층의 고마움을 깨우쳐 프레온가스 사용을 자제하고, 신규대체물질 개발 등을 적극 추진하여 오존층 보호에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2. 피해를 주는 오존(O3)

    지표로부터 10km이내의 대류권에는 나머지 오존 10%가 존재하고 있으며, 오존은 강력한 산화력이 있기때문에 적당량이 존재할 때는 살균, 탈취 등의 작용으로 인간에게 이롭게 사용됩니다. 그러나 오존농도가 일정기준이상 높아질 경우 호흡기나 눈이 자극을 받아 기침이 나고 눈이 따끔거리거나 심할 경우 폐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등 인체에 피해를 주기도 하고, 농작물의 수확량 감소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이러한 오존으로부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급적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시설을 이용하며 장기적으로는 무공해 자동차 개발을 서두르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3. 오존의 피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인체에 미치는 영향
    오존농도(ppm) 노출시간 영향
    0.1~0.3 1시간 호흡기 자극증상 증가, 기침, 눈자극
    0.3~0.5 2시간 운동증 폐기능 감소
    0.5 이상 6시간 마른기침, 흉부 불안

    [식물에 미치는 영향]

    인체에 미치는 영향
    식물명 오존농도(ppm) 노출시간 영향
    무우 0.05 20일(8시간/일) 수확량 50% 감소
    카네이션 0.07 60일 개화 60% 감소
    담배 0.1 5.5시간 꽃가루생산 50% 감소
오존파괴지수 어떤 화합물질의 오존파괴 정도를 숫자로 표현한 것으로서 숫자가 클수록 오존파괴정도가 큼. 보통 삼염화불화탄소(CFCl3)의 오존파괴능력을 1로 보았을 때 상대적인 파괴능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할론 계통은 오존파괴지수가 3~10에 달하고 CFC대체물질로 개발되고 있는 수소염화불화탄소(HCFCs)계통은 0.05로 매우 작습니다.
오존층
(ozone layer)
상공의 대기 중에서 오존 O3의 농도가 높은 영역, 해발고도 10~15㎞부터 시작하여 20~25㎞에서 농도가 가장 높아집니다. 그 이상의 고도에서는 높이에 따라 서서히 농도가 낮아져서 고도 50㎞까지 계속된다. 오존층의 고도 분포나 농도는 위도나 계절에 따라서 규칙적으로 변합니다.
  1. 오존층의 역할

    오존층은 지상 생물의 생존을 위해서는 불가결한 존재입니다. 그 이유는 오존층이 유입되는 태양의 자외선을 상공에서 흡수하여 지상 생물에게 해로운 자외선이 쐬이지 않도록 보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장 310nm 이하의 단파장 자외선은 생물 세포의 핵산을 파괴하는데, 이 자외선에 대해 오존층은 유효하게 자외선을 흡수하는 작용을 합니다. 그러나 흡수말단의 파장 310㎚ 부근에서는 그 효과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외선의 일부가 지상에 도달하여 생물에게 해를 끼칩니다. 이에 대해 생물은 여러 가지 방어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자외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피부암 유발과 피하에서의 비타민D 생성 등 득·실의 양 측면이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상에 누출되는 태양자외선의 양은 상공의 오존량에 따라 민감하게 변합니다. 따라서 오존층은 지상의 자외선 조사량을 좌우하는 환경 인자로 매우 중요합니다.

  2. 오존층의 생성과 발달

    오존은 산소원자 3개로 구성된 분자이다. 대기 중에서 자외선이나 방전 등의 작용에 의해 산소분자가 산소원자로 분해되고 이 산소원자가 산소분자와 결합해서 오존이 됩니다. 오존층에서는 파장 240㎚ 이하의 단파장 태양자외선이 산소분자를 파괴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존층은 지구의 대기처럼 산소를 많이 함유하는 대기에 특유한 것으로 다른 행성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 대기의 산소는 생물의 광합성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오존층은 생물 자신이 만들어낸 태양자외선에 대한 방어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 역사의 초기 단계에서는 산소의 양이 적었고 오존층은 빈약했으며 지표는 유해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한편 물속은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되어 있었기 때문에 생명이 발생하여 광합성이 활발해짐에 따라 대기 중의 산소가 많아지고 점점 상공의 오존층이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자외선의 차단이 유효하게 작용하게 되어 육상은 생존에 적합한 환경이 되고 생명 활동의 무대는 육지로 옮겨져 큰 발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오존층의 발달과 생명 활동 사이에는 밀접한 상호관련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기 중 산소량이 어느 정도까지 증가하여야 오존층의 자외선 차단효과가 생기게 되며 육상 생물의 생존이 가능해지는가 하는 의문에 대한 해답은 이론적인 계산에 의하면, 필요한 오존층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량의 1/100 정도의 산소가 대기 중에 존재하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이 조건이 실현된 시기는 육상 식물이 나타난 고생대 중엽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오존층의 기상에서의 역할

    오존층은 대기구조및 기상학에서도 중요한 존재입니다. 오존이 흡수하는 태양자외선 에너지는 상공의 대기를 가열하여 기온의 역전구조를 만들어냅니다. 즉 성층권의 형성은 오로지 오존의 가열효과에 의한 것입니다. 또 오존의 대기 가열효과는 위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이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성층권 대기에서도 대기의 대규모 순환운동이 일어납니다. 이 대규모 순환은 하층의 대류권 순환과 함께 일어나며, 이것에 의해 오존은 저위도에서 고위도로 운반됩니다. 따라서 오존 생성이 가장 왕성한 태양에서 가장 가까운 저위도의 상공보다도 고위도의 상공이 농도가 높아집니다. 또한 성층권에서의 오존 수송은 봄에 가장 활발해지기 때문에 계절별로 보면 오존농도는 봄에 높고 가을에 낮아집니다. 대기의 대순환은 기후를 결정하는 요인의 하나이지만, 오존이 대기 대순환과 서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오존층도 기호 결정인자로서 중요합니다. 또한 오존은 적외선 복사를 강하게 흡수·방출하기 때문에 대기의 열복사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런 점에서도 기후의 결정인자로서 작용합니다.

  4. 오존의 소실 반응

    오존은 태양의 가시광선과 자외선에 의해 신속하게 분해됩니다. 그러나 이때 생긴 산소원자는 곧 오존을 재생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오존의 소실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존의 소실과 연관되는 반응으로는 산소원자와 오존과의 반응이 있는데 이것은 비교적 느리게 일어납니다. 이와 더불어 질소산화물·수소산화물·염소산화물 등과의 반응에 의해 오존이 파괴됩니다. 이들 산화물은 오존에 비하면 적은 양의 기체 성분이지만, 촉매반응 사이클에 의해 효율적으로 오존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태양자외선 작용에 의한 오존의 생성량은 이와 같이 소실되는 오존량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결과 안정된 오존층이 형성됩니다.

  5. 오염가스와 오존층

    여러 가지 오염가스에 의해 오존층의 균형이 파괴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초음속항공기(SST)를 비롯한 항공기 배기 중의 질소산화물 또는 고공 핵폭발 때 생기는 질소산화물 등은 직접 성층권에 투입되는 것들입니다. 스프레이나 냉동기 등에 사용되는 클로로플루오로메탄 등의 플론 CFC6(클로로플루오르카본류를 말하며 상품명은 프레온이다)처럼 지상에서 방출된 오염물질이 성층권에 확산되어 염소산화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할론 (消火劑)·사염화탄소·1,1,1-트리클로로에탄·일산화이질소 등이 있습니다. 일산화이질소는 연소 과정의 부산물 또는 질소비료에서도 생기는데, 이것들이 성층권에 확산되어 산화질소로 변합니다. 이들 오염가스가 증가하면 오존의 균형농도를 저하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오염상태가 장기적으로 계속되면 오존량이 감소되고 지상의 자외선 조사량이 증대합니다.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969∼86년 사이에 오존층의 2.3%가 파괴되었다고 하며, 이런 추세라면 2025년경에는 현재보다 25%가 더 파괴될 것이라고 추정하였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피부암 발생률의 증가, 작물의 수확량 감소, 생태계에 대한 나쁜 영향 등이 현저해질 것입니다. 또한 기후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오염가스와 오존층의 변화 동향에 대해서는 끊임없는 감시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세계 각국에서는 오존층 파괴의 심각성을 깨닫고, 오존층 파괴물질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오존층보호에 관한 빈조약을 1985년에 체결하였습니다. 이어 87년에는 파괴물질의 규제를 구체화한 오존층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를 채택하였고, 90년 런던회의에서 이를 더욱 강화하는 등 오존층파괴에 따른 위기감에 대한 공통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편 성층권의 오존은 대기의 대규모적인 요란에 따라 하층의 대류권에 확산되어 오존을 공급합니다. 또, 오존 농도가 높은 공기덩어리가 성층권에서 대류권으로 강하하여 일시적으로 대류권의 오존 농도를 높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영향은 지표 부근까지 미치는 경우가 있는데,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때로 높은 옥시던트 농도가 나타나는 것은 이 영향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